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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STAAR SURGICAL EVO ICL™ APAC EXPERTS SUMMIT 참석 BY. 밝은세상안과

밝은세상안과 2026. 4. 29. 10:38

 

 

안녕하세요. 서울 부산 밝은세상안과입니다.

 

오늘은 지난 4월 25일, 중국 광저우에서 열린 '제4회 STAAR SURGICAL EVO ICL™ APAC EXPERTS SUMMIT' 에 참석 소식을 알려드리려 찾아왔는데요.


우리가 EVO ICL을 고집하는 이유

 

 

이번 학회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키워드는 두 가지였어요.

 

첫 번째는 콜라머(Collamer®) 소재의 장기 안전성이에요. ICL 렌즈에 사용되는 콜라머 소재는 눈 안에서 수년, 수십 년이 지나도 안정성을 유지하는 게 가장 큰 특징이에요.

 

생체 적합성이 높아서 눈이 렌즈를 이물질처럼 인식하지 않고, 이에 대한 임상적 근거가 이번 학회에서도 다양한 데이터로 확인됐어요.

 

두 번째는 '설계적 관용성(Forgiveness by Design)' 이라는 개념이에요. 사람마다 눈의 구조는 조금씩 달라요.

 

각막 두께, 전후방 깊이, 해부학적 비율 등 이 모든 변수 속에서도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렌즈 자체가 설계되어 있다는 거예요.

 

일부 친수성 아크릴 렌즈와 비교했을 때 명확하게 차별화되는 지점이고, 밝은세상안과가 EVO ICL 정품 렌즈만을 사용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좋은 수술 결과는 의료진의 실력만으로 만들어지지 않아요. 렌즈 자체의 기술력이 뒷받침될 때 비로소 완성되거든요.


데이터로 증명하는 밝은세상안과

밝은세상안과는 이번 학회에서 직접 강단에 섰어요.

 

부산 밝은세상안과 의료진은 교정이 까다로운 초고도 난시 환자군을 대상으로 한 수술 결과와 임상 데이터를 공식 발표했어요.

 

어렵고 복잡한 케이스일수록 기술력의 차이가 드러나는 법이에요. 그 결과를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문가들 앞에서 직접 공유했다는 것 자체가, 저희의 임상 경험에 대한 자신감이기도 해요.

 

 

또한 서울 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은 자문위원(Regional Advisory Board Member)으로서 첫 번째 세션의 좌장을 맡아 아시아 각국 의료진의 임상 토론을 이끌었고,

 

안상일 원장은 ICL 수술 3,000건 달성, 정일영 원장은 Young EVO ICL Ophthalmologist Award를 수상하며 의료진 전체의 전문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아시아의 기준을 만드는 곳

이번 학회에서 서울 부산 밝은세상안과는 아시아 태평양 EVO ICL 공식 교육센터(APAC Regional Center of EVO ICL Training) 로 공식 선정됐습니다.

 

아시아 지역 ICL 수술의 기준을 제시하고, 다른 나라 의료진을 교육하는 기관이 된다는 의미예요. 수년간 쌓아온 임상 데이터와 수술 경험이 이제 저희 환자분들을 넘어, 아시아 전체의 의료 수준에도 영향을 미치게 됐어요.

 

 

밝은세상안과는 오랜 시간 안전이 증명된 EVO ICL 정품 렌즈, 축적된 데이터, 새로운 트렌드에 대한 빠른 임상 적용으로 환자분께 늘 최선의 선택을 드리겠습니다.

 

추가 궁금하신 점 있으면 아래 상담&문의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감사합니다.